| 보기 | 해당 약물/기전 | DPP-4 억제제와의 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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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식사 직전 첫술과 함께 씹어 먹는다 | 알파-글루코시다아제 억제제(아카보스 등) | DPP-4 억제제는 식사와 무관하게 복용 가능한 경구약이며, 씹어 먹는 제형이 아닙니다 [2] |
| 3. 소변으로 당이 빠져 요로감염 증가 | SGLT2 억제제(다파글리플로진 등) | DPP-4 억제제는 신장에서 포도당 재흡수를 차단하지 않으므로 요당 배출이나 요로감염 위험 증가와 관련이 없습니다 [1] |
| 4. 조영제 검사 전 중단 | 메트포르민 | 유산산증(lactic acidosis) 위험 때문에 조영제 사용 시 중단하는 것은 메트포르민입니다. DPP-4 억제제는 대부분 신기능 저하 환자에서도 용량 조절 후 사용 가능합니다 [1] |
| 5. 체중 감소와 오심 | GLP-1 수용체 작용제(리라글루타이드 등) | DPP-4 억제제는 체중 중립적(body weight neutral)이며, GLP-1 수용체 작용제와 달리 오심·구토 같은 위장관 부작용이 두드러지지 않습니다 [1] |
DPP-4 억제제는 혈당이 높을 때만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므로 단독 투여 시 저혈당 위험이 낮다. 식사와 무관하게 복용 가능한 경구약이다.
혈당 강하 효과는 HbA1c를 약 0.5~1.0% 낮추는 수준으로 강력하지 않지만, 체중 중립적이고 위장관 부작용이 적어 안전성이 우수하다.
메트포르민 단독요법으로 혈당 목표에 도달하지 못한 경우 병용요법으로 자주 선택된다. 고령 환자나 저혈당 위험이 우려되는 환자, 신기능 저하 환자에게 적합하다.
DPP-4 억제제는 GLP-1 수용체 작용제와 혼동하지 않도록 교육한다. GLP-1 수용체 작용제는 주사제로 체중 감소와 오심이 흔하지만, DPP-4 억제제는 경구약으로 체중 중립적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