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간호 중재 | 문제점 |
|---|---|---|
| 1번 | 잇몸 출혈·검은 변 관찰 | 점막 및 위장관 출혈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는 적절한 중재 |
| 2번 | 천자 부위 강하게 문지르기 | 지혈 혈전을 파괴하여 출혈을 유발할 수 있음 |
| 3번 | 투석 직후 근육주사 | 항응고 상태에서 근육 내 혈종 형성 위험 |
| 4번 | 천자 부위 온찜질 | 혈관 확장으로 지혈을 지연시킴 |
| 5번 | 다리 올려주기 | 출혈 관찰과 무관하며, 문제의 핵심 중재가 아님 |
헤파린은 투석 종료 후에도 일정 시간 항응고 작용이 지속되므로, 환자는 전신적으로 출혈 경향이 높아진 상태다. 가장 먼저 잇몸 출혈과 검은 변 같은 점막 및 위장관 출혈 징후를 확인해야 한다.
검은 변은 상부 위장관 출혈이 위산과 만나 변성된 결과이므로, 겉으로 보이는 출혈이 없어도 내부 출혈이 진행 중일 수 있다는 신호로 해석한다.
혈소판 수치가 감소하더라도 무조건 출혈만 예상해서는 안 된다. 헤파린 유도 혈소판감소증은 혈소판이 감소하는데도 오히려 혈전이 주된 문제가 되는 특이 질환이므로, 투석 환자에서 혈소판 감소가 확인되면 HIT 가능성을 염두에 둔다.
천자 부위를 강하게 문지르거나 온찜질을 적용하면 혈전 형성을 방해하거나 혈관을 확장시켜 출혈을 악화시킬 수 있다. 투석 직후 근육주사는 근육 내 혈종 위험이 크므로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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