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오답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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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소변이 마렵다고 느낄 때만 시행 | 신경인성 방광(neurogenic bladder) 환자는 방광 충만감을 제대로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요의에만 의존하면 방광 과팽창과 요로 감염 위험이 커집니다. 혼동 주의! 자가도뇨는 ‘요의’가 아니라 ‘정해진 시간 간격’을 기준으로 시행합니다. |
| 3. 시행할 때마다 멸균장갑과 소독포 사용 | 병원에서 시행하는 멸균 도뇨와 달리, 자가도뇨는 ‘청결(clean)’ 방법을 사용합니다. 비누와 물로 손과 회음부를 씻고 깨끗한 카테터를 사용하는 것이 표준이며, 멸균장갑이나 소독포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
| 4. 도뇨 후 방광을 생리식염수로 세척 | 방광 세척(bladder irrigation)은 출혈이나 점액 등으로 카테터가 막힐 때 의료진이 시행하는 처치입니다. 자가도뇨 교육의 기본 원칙이 아니며, 가정에서 환자가 스스로 시행하도록 가르치지 않습니다. |
| 5. 잠자리에 들기 전에는 시행하지 않음 | 오히려 취침 전 도뇨는 밤 동안 방광 내 소변 정체를 막아 수면 중 방광 과팽창과 요로 감염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핵심! 취침 전 도뇨는 자가도뇨 일정에서 중요한 부분입니다. |
자가도뇨는 정해진 시간 간격을 기본으로 시행하되, 도뇨량에 따라 횟수를 조정하도록 교육한다. 도뇨량이 400~500mL를 초과하면 횟수를 늘리고, 지나치게 적으면 줄이는 방식으로 방광 과팽창을 예방한다.
신경인성 방광 환자는 요의를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시간 기반 도뇨가 필수적이다. 취침 전 도뇨는 밤 동안 소변 정체를 막아 요로감염 위험을 줄이는 중요한 일정이다.
가정에서는 청결 방법을 적용한다. 비누와 물로 손과 회음부를 씻고 깨끗한 카테터를 사용하며, 멸균장갑이나 소독포는 필요하지 않다.
방광 세척은 출혈이나 점액으로 카테터가 막힐 때 의료진이 시행하는 처치이므로, 환자에게 가정에서 스스로 시행하도록 교육하지 않는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