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감별 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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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채혈 전날부터 수분 섭취를 줄여 두게 한다 | 수분 섭취 제한은 혈장량을 줄여 기립 시 혈압 저하와 실신 위험을 높입니다. 채혈 직전 물 섭취가 미주신경성 반응을 줄였다는 근거와 반대입니다[1]. |
| 3. 어지러우면 곧바로 일어나 걸어 다니게 한다 | 어지럼이 있을 때 일어나면 하지 정맥 저류가 증가하고 뇌혈류가 더 감소하여 실신과 낙상 손상 위험이 커집니다[2]. |
| 4. 증상이 생기면 숨을 참고 배에 힘을 주게 한다 | 발살바 수기(Valsalva maneuver)는 흉강 내압을 높여 정맥 환류를 일시적으로 차단하고 심박출량을 떨어뜨릴 수 있어 미주신경성 실신 전조 상황에서는 피해야 합니다[2]. |
| 5. 채혈 전 진한 커피를 마셔 혈압을 올리게 한다 | 카페인은 교감신경을 자극하지만 미주신경성 실신의 예방 효과가 입증되지 않았고, 카페인에 의한 이뇨 작용으로 수분 손실이 생길 수 있습니다[1][2]. |
채혈 전 어지럼이나 실신 과거력이 있는 환자는 반드시 누운 자세나 머리를 낮춘 자세에서 채혈한다.
채혈 후에도 수 분간 누운 자세를 유지하다가 혈압과 심박수가 안정된 뒤 천천히 앉았다가 일어서도록 교육한다.
실신 전조 증상이 나타나면 환자를 혼자 걸어 다니게 하지 말고 즉시 눕히거나 머리를 심장보다 낮추는 자세를 취하게 해야 낙상으로 인한 2차 손상을 예방할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