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람 한계값은 지금의 혈류량과 압력에 맞춰 잡아 두는 값이다. 기준이 되는 지금 상태가 바뀌면 한계값도 함께 움직여야 한다.
그대로 두면 두 방향으로 어긋난다. 너무 넓으면 나빠져도 울리지 않고, 너무 좁으면 정상 범위에서도 울려 결국 알람을 흘려듣게 된다.
근무 시작 점검에서 콘솔의 알람 화면을 열어 흐르는 양의 하한과 상한, 유입압, 산화기 전 압력, 산화기 후 압력, 압력차를 본다.
확인하는 일과 바꾸는 일은 다르다. 매 근무 확인은 하되 설정은 정해진 권한 안에서만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