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이 끝나도 남은 검사와 처방, 못 받은 동의서, 줄어든 물품, 미뤄진 결정이 그대로 다음 근무로 넘어간다.
섞어 말하면 받는 쪽은 들은 것 전부를 하나씩 열어 확인해야 한다. 그 시간이 근무 초반을 잡아먹고 환자 쪽 관찰이 밀린다.
준비할 때는 나간 검사와 시행한 처방, 받은 동의서, 보충을 마친 물품을 한쪽에 적고 아직 남은 것을 다른 쪽에 적는다. 클램프를 썼다면 침상 개수를 세어 본다.
끝났다는 확인이 없으면 다음 근무자가 이미 한 일을 다시 하게 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