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경 없었다는 말은 지금 값이 근무 내내 유지된 값이며 기준선으로 삼아도 된다는 뜻을 함께 전한다.
말하지 않고 넘어가면 다음 근무자는 원래 그랬는지 근무 중에 그렇게 된 것인지를 모르는 채 시작한다. 그 상태에서는 보고 시점을 놓치거나 원래 값을 새 변화로 보고하게 된다.
열한 개는 모두 말하는 것이 기본이고 그 위에 변화를 얹는다. 바뀌지 않은 항목은 변경 없었다는 한마디로 닫는다.
기준선을 받는 것과 확인을 면제받는 것은 다르다. 변경 없었다고 들어도 눈으로는 본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