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 인계는 무슨 일이 몇 시에 있었는지부터 말한다. 그 시각이 검사와 활력징후, 압력과 혈류량을 사건 전과 후로 갈라 준다.
이어서 시행한 조치의 순서, 보고한 대상과 받은 지시, 결정되지 않고 남은 것을 넘긴다. 남은 결정은 다음 근무가 이어받을 일이 된다.
사건이 끝난 직후 기억이 살아 있을 때 시각을 되짚어 적는다. 알아차린 때, 부른 때, 조치가 들어간 때, 회복된 때를 순서대로 남긴다.
시각이 없으면 남는 것은 사건이 있었다는 사실뿐이고 숫자들은 어느 쪽 값인지 정해지지 않는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