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 전의 값은 다른 회로에서 나온 값이라 새 회로의 상태를 재는 자가 되지 못한다. 산화기가 바뀌면 저항이 달라져 압력과 압력차가 새로 잡힌다.
교체 뒤에는 세팅값과 압력 세 가지, 목표 수치를 다시 확인해 넘긴다. 캐뉼라를 만졌다면 고정 길이도 양쪽 다시 재서 붙인다.
응급 직후에는 값이 자주 움직이므로 언제 읽은 값인지를 함께 말한다. 그래야 다음 근무자가 그 숫자를 어디에 놓을지 안다.
재확인을 건너뛰면 다음 근무자가 교체 전 값을 기준으로 삼아 정상인 변화를 이상으로 읽는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