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 기록에서는 캐뉼라가 라인·기구 목록에 등록돼 있어야 관찰값과 알람 한계를 적을 수 있게 되어 있는 곳이 있다.
등록이 안 돼 있으면 점검을 다 돌고도 적을 칸이 없다. 그래서 기록 화면을 먼저 열어 보는 것이 순서에 맞다.
근무 시작 점검의 항목은 대부분 달라졌는지로 판단한다. 적히지 않으면 다음 근무가 견줄 기준이 사라지고 오늘의 한 바퀴도 그 순간에만 남는다.
도는 순서도 매번 같게 한다. 화면, 삽입부, 회로, 산화기, 가스, 전원 순으로 한 방향으로 돌면 중간에 불려 갔다 와도 어디까지 봤는지 알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