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입부는 이불 밑에 있고 이불 위로는 회로가 돌아가는 것만 보인다. 도는 모습은 캐뉼라가 제자리인지, 드레싱이 젖지 않았는지를 알려 주지 않는다.
덮어 둔 채 지나간 근무가 한 번 있으면 그 사이의 변화를 본 사람이 없는 것이 된다. 나중에 달라진 것을 찾아도 언제부터인지 말할 수 없다.
걷은 다음에는 연결부를 따라간다. 유입관과 유출관이 캐뉼라에 제대로 물려 있는지, 원위 관류관이 고정돼 있고 실제로 피가 흐르는지를 눈으로 짚는다.
투명 드레싱은 뜯지 않고도 같은 방식으로 보려고 덮는 것이다. 매 근무 갈아 주려고 쓰는 것이 아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