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람 한계는 현재 flow와 압력을 기준으로 잡는다. 그래서 세팅이 바뀌면 한계도 함께 옮겨야 한다.
옮기지 않으면 이전 세팅에 맞춰진 한계가 남는다. 이때 생기는 문제는 자주 울리는 쪽이 아니라 울려야 할 때 울리지 않는 쪽이다.
근무 시작에는 세팅값을 읽는 김에 한계가 지금 세팅에 맞는지 함께 본다. 펌프를 멈추게 하는 개입 설정이 걸려 있지 않은지도 같이 확인한다.
한계값을 얼마로 두는지는 기관 지침에 달려 있다. 외울 것은 숫자가 아니라 세팅과 함께 옮긴다는 원칙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