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싱이 젖었거나 들떠서 삽입부가 가려지면 그 상태 자체가 보고할 일이다. 봐야 할 것을 볼 수 없는 상태이기 때문이다.
투명 드레싱은 뜯지 않고도 매번 같은 방식으로 보고 재려고 덮는 것이다. 가려지면 그 목적이 사라지고 이 점검 항목은 비어 있는 상태가 된다.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을 갈라서 말한다. 고정 기구가 잡고 있는지처럼 확인되는 것은 확인하고, 삽입부를 못 본 사실은 그대로 남긴다.
젖은 자리에 덧대어 붙이면 가려진 상태가 그대로 남는다. 다시 덮는 재료와 소독제는 기관 지침을 따른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