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류 전원이 빠진 채 돌고 있었다면 언제부터였는지를 함께 남긴다. 시작 시점이 없으면 앞으로 얼마나 버틸지 말할 수 없다.
알람이 울린 뒤에 확인하는 것과 울리기 전에 확인해 두는 것은 남아 있는 시간이 다르다. 그래서 근무 시작에 표시등부터 본다.
화면의 충전 상태는 숫자로 기록에 남긴다. 완충했을 때 얼마나 버티는지는 기종 사양이므로 자기 병상 기계 기준으로 익혀 둔다.
남은 눈금과 지나온 시간은 다른 정보다. 환자를 옮기고 돌아온 직후에는 전원 상태가 달라져 있으므로 다시 본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