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이 눌리거나 꼬였는지, 조절기가 잠기지 않았는지 겉에서 먼저 확인합니다. 이상이 없으면 미온수를 채운 큰 주사기를 연결해 부드럽게 밀었다 당기기를 반복합니다. 작은 주사기는 같은 힘으로도 관 안 압력을 크게 높여 관이 터질 수 있으므로 피합니다.
철사나 단단한 물건을 넣으면 천공 위험이 있고, 탄산음료와 산성 음료는 단백질을 굳혀 막힘을 악화시킵니다. 몇 차례 시도해도 뚫리지 않으면 보고하고 관 교체를 상의합니다. 예방이 최선이므로 주입 전후와 투약 전후에 처방된 양의 물로 매번 세척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