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 선택의 첫 질문은 위장관 기능이 남아 있는가입니다. 흡수가 가능하면 경장영양을 먼저 택합니다. 장을 쓰면 점막 융모가 유지되고 장벽 기능이 이어져 세균이 혈류로 넘어가는 일이 줄어듭니다. 장음, 배변과 배가스, 복부 팽만, 구토와 잔여량이 판단의 실제 자료가 됩니다.
장 폐색, 복막염, 멎지 않는 구토처럼 장을 쉬게 해야 하는 상황은 비경구영양의 적응증입니다. 경장영양이 여러 주 이상 이어질 전망이면 위루관을 고려하고, 삼투압이 높은 영양액은 중심정맥으로 줍니다. 오래 굶은 환자는 재급식증후군을 막기 위해 적은 양과 느린 속도로 시작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