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절개관을 하면 공기가 성대를 지나지 않아 소리가 나지 않지만, 듣는 능력과 이해력은 그대로입니다. 목소리를 키우는 대신 필기구와 판, 자주 쓰는 낱말과 그림을 모은 의사소통판을 손이 닿는 곳에 둡니다. 예 아니오로 답할 질문을 섞으면 환자의 피로가 줄어듭니다.
호출벨은 반드시 손이 닿는 위치에 두고, 누르기 어려우면 다른 신호를 미리 약속합니다. 발성밸브나 관을 막는 방법은 커프를 뺀 뒤 처방에 따라 적용하는 것이며, 간호사가 임의로 관을 막아서는 안 됩니다. 표현하지 못한 통증과 불편이 초조나 활력징후 변화로만 나타날 수 있어 처치 전 설명이 중요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