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다원검사는 뇌파와 안전도, 근전도에 호흡과 산소포화도, 심전도를 함께 기록해 폐쇄수면무호흡과 기면증, 렘수면행동장애를 진단합니다. 전제는 그날 밤의 수면이 평소와 비슷해야 한다는 것이므로, 검사 당일 오후부터 카페인 음료와 낮잠을 피하고 평소 취침 시각을 지키게 안내합니다.
머리는 감고 오되 정발제나 오일은 바르지 않게 합니다. 두피가 기름지면 전극이 떨어져 신호가 끊깁니다. 복용 약은 임의로 끊지 말고 목록을 미리 알려 조정 여부를 확인받게 합니다. 일부러 밤을 새우거나 술을 마시면 수면 구조가 바뀌어 결과가 왜곡됩니다. 첫 검사에서는 잠을 설칠 수 있음을 미리 알리고 평소 쓰던 베개를 가져오게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