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입제는 폐를 거쳐 뇌로 빠르게 들어가 중추신경을 억제합니다. 사용 직후 짧게 들뜬 뒤 어눌한 말, 비틀거림, 졸음, 두통으로 이어집니다. 사정에서는 옷과 호기의 용제 냄새, 입과 코 주위의 잘 낫지 않는 발진을 함께 확인하고, 사용 물질과 장소, 의식을 잃은 적이 있는지를 묻습니다.
급성기 간호는 환기와 안전 확보가 먼저입니다. 흥분한 상태에서 뛰게 하거나 자극을 주면 부정맥 위험이 커지므로 조용히 안정시키고 산소포화도와 심전도를 감시합니다. 밀폐된 공간에서 사용하면 저산소증이 겹칩니다. 오래 쓰면 인지 기능 저하와 간·신장 손상이 남을 수 있으므로 반복 사용 여부를 확인하고 지지체계를 연결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