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륨결합수지는 장 안에서 칼륨을 붙잡아 대변으로 내보내는 약입니다. 그래서 투여한 뒤 배변이 있었는지 확인하고, 변이 나오지 않으면 보고합니다. 변비가 이어지면 약이 장에 머물러 점막 손상 같은 장 합병증 위험이 커집니다.
작용은 몇 시간 단위로 나타나므로, 심전도 변화가 있는 응급 상황에서는 정맥 칼슘과 인슐린 처치가 먼저입니다. 투여 전후로 혈청 칼륨을 확인해 효과와 과교정을 함께 보고, 칼륨이 많은 식품과 소금 대체품을 피하도록 교육해 원인도 함께 다룹니다. 경구로 줄 때는 처방된 용액에 섞어 마시게 하고 삼키기 어려운 환자는 흡인 위험을 먼저 확인합니다. 투여 시각과 배변 시각, 이후의 혈청 칼륨을 한 줄에 묶어 기록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