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장영양 중 갑작스러운 기침과 청색증은 영양액이 기도로 들어간 신호입니다. 대응의 첫 단계는 주입 중단이며, 이어서 고개를 옆으로 돌려 기도를 확보하고 구강과 인두를 흡인합니다. 그다음 산소를 주고 산소포화도와 호흡수, 호흡음을 확인해 의료진에게 보고합니다.
상체 올리기와 속도 조절, 관 위치 확인은 모두 중요한 예방 중재이지만, 이미 일어난 흡인에서는 첫 조치가 될 수 없습니다. 기침반사가 약한 환자는 소리 없이 흡인되므로 설명되지 않는 산소포화도 저하나 미열, 가래 증가를 단서로 삼습니다. 사건 뒤 24시간 동안은 발열과 호흡 상태를 좁은 간격으로 관찰해 흡인성 폐렴을 놓치지 않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