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입형 제세동기가 충격을 주면 환자는 가슴을 세게 맞은 느낌을 받는다. 먼저 그 자리에서 앉거나 누워 낙상을 막고 곁에 있는 사람에게 알린 뒤 의료진에게 연락한다. 한 번의 작동도 부정맥이 있었다는 신호이므로 기록 확인이 필요하며, 작동 직후 직접 운전하는 것은 금한다.
짧은 시간에 여러 번 충격이 반복되거나 의식이 흐려지고 흉통이 이어지면 즉시 응급의료체계를 이용한다. 삽입 부위 발적과 분비물은 보고하게 하고, 강한 자기장과 도난 방지 감지기 근처에 오래 머물지 않게 한다. 기기 확인증은 늘 지니고 보안 검색에서 미리 제시하도록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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