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간호사가 여러 대상자의 드레싱을 맡을 때는 개별 처치의 정확도만큼 도는 순서가 중요합니다. 원칙은 오염이 적은 쪽에서 많은 쪽으로 가는 것입니다. 손위생과 장갑을 지켜도 가운, 처치 수레, 공용 겸자, 문 손잡이처럼 완전히 통제하기 어려운 접촉면이 남기 때문에, 감염 상처를 먼저 다루면 그 잔여 오염이 다음 대상자를 따라갑니다.
같은 원칙은 한 대상자 안에서도 적용해 깨끗한 부위를 먼저, 삼출물이 많은 부위를 나중에 합니다. 격리 대상자은 보호구 착용이 번거롭더라도 마지막에 방문합니다. 다만 순서는 위험을 줄이는 장치일 뿐이므로 대상자 사이에는 장갑을 벗고 손위생을 하며, 물품은 덜어서 가지고 들어가고 남은 것을 다른 대상자에게 쓰지 않습니다. 오염 여부가 불확실하면 높은 쪽으로 분류해 뒤로 미룹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