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 위험이 확인된 면담에서는 서로의 퇴로를 막지 않도록 자리를 잡습니다. 간호사가 문과 대상자 사이를 앞을 막으면 대상자는 갇혔다고 느끼고, 대상자를 문 쪽에 앉히면 간호사의 퇴로가 막힙니다. 거리는 팔 길이의 두 배 정도를 유지하고, 정면으로 계속 눈을 맞추기보다 약간 비스듬히 앉습니다.
문은 완전히 닫지 않거나 유리창이 있는 방을 쓰고 면담 위치를 다른 직원에게 알려 둡니다. 던질 수 있는 물건은 미리 치우고 목에 거는 줄 같은 착용물도 뺍니다. 목소리가 커지고 주먹을 쥐거나 서성이는 긴장 상승 신호가 보이면 대화를 이어 가지 말고 거리를 넓히거나 도움을 청합니다. 최소 제한의 원칙에 따라 환경 조정과 언어적 개입을 먼저 시도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