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증후군에서는 사구체 여과막을 통해 알부민과 함께 항응고 단백질도 소변으로 빠져나갑니다. 동시에 간이 단백질 합성을 늘리면서 응고인자와 피브리노겐은 오히려 증가합니다. 저울이 응고 쪽으로 기울어 혈액이 쉽게 굳는 상태가 되며, 부종과 활동 저하, 이뇨제로 인한 혈액 농축이 이를 부추깁니다.
그래서 양쪽이 고루 붓던 환자에게 한쪽 다리만 갑자기 굵어지고 누르면 아픈 변화는 심부정맥 혈전증을 먼저 의심하게 합니다. 다리를 주무르는 행동은 혈전을 떨어뜨릴 수 있어 금하고, 갑작스러운 호흡곤란과 흉통은 폐색전증을 의심해 즉시 보고합니다. 옆구리 통증과 갑작스러운 혈뇨는 신정맥 혈전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