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역동학검사는 방광에 액체를 채우며 방광 안의 압력과 복압을 함께 기록합니다. 처음 요의, 정상 요의, 참기 어려운 요의가 오는 시점을 그때그때 말해 주어야 압력 곡선을 해석할 수 있습니다. 기침하기와 힘주기는 검사자가 지시할 때만 시행합니다.
준비는 단순합니다. 금식이나 관장은 필요하지 않으며, 다만 요로감염이 있으면 결과가 왜곡되므로 소변검사로 미리 확인하고 배뇨에 영향을 주는 약은 알리게 합니다. 검사 뒤에는 하루 이틀 정도 배뇨통과 옅은 혈뇨가 있을 수 있으므로 수분을 충분히 마시게 하고, 발열과 오한, 옆구리 통증은 즉시 보고하도록 안내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