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치료의 목표는 약물을 방광 점막에 충분히 접촉시키는 것입니다. 주입 뒤 두 시간 동안 소변을 참게 하고, 그동안 바로 눕기와 엎드리기, 좌우로 돌아눕기로 자세를 바꾸어 약물이 방광 벽 전체에 닿게 합니다.
수분 관리는 앞뒤가 정반대입니다. 주입 전에는 방광이 빨리 차지 않도록 수분을 줄이고 미리 배뇨하게 하며, 약물을 내보낸 뒤에는 자극 증상을 줄이려고 수분을 넉넉히 마시게 합니다. 배뇨한 소변은 정해진 방법으로 처리하고 손을 씻게 하며, 발열과 오한나 이어지는 선홍색 혈뇨, 배뇨 중단은 즉시 알리도록 안내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