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강경에서 넣은 이산화탄소가 횡격막을 자극하면 어깨 끝 통증이 생기며 하루에서 이삼일 사이에 줄어듭니다. 절개 부위의 당김, 기침할 때의 통증, 마른 딱지, 가스 배출은 모두 예상되는 경과입니다. 걷기와 체위 변경이 남은 가스 배출을 돕습니다.
판단의 기준은 통증의 방향입니다. 수술 후 통증은 줄어드는 것이 정상이므로, 줄다가 다시 심해지면 그 자체가 신호입니다. 여기에 발열과 빈맥, 배액량 증가와 담즙색 배액이 더해지면 담즙 누출을 의심해 즉시 보고합니다. 배액은 근무마다 같은 방식으로 양과 색을 기록해 이전 기록과 비교합니다. 조기 보행과 심호흡은 남은 가스 배출과 폐 합병증 예방을 함께 돕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