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관 후 들숨 협착음과 컹컹거리는 기침은 후두 부종으로 상기도가 좁아졌다는 신호입니다. 가장 먼저 산소포화도와 호흡수, 보조근 사용과 흉골상 함몰 같은 호흡일의 증가를 확인하고 즉시 알립니다. 동시에 산소를 공급하고 상체를 올려 앉히며 흡입 치료와 재삽관 물품을 곁에 준비합니다.
협착음은 들숨에 목 부위에서 크게 들리는 상기도 소견이고, 천명은 날숨에 흉부 전체에서 들리는 하기도 소견입니다. 초기에는 목소리가 쉬거나 삼킬 때 불편하다는 호소만 있을 수 있으므로 발관 후 정해진 간격으로 반복 사정합니다. 기도가 거의 막히면 오히려 소리가 작아질 수 있어 소리가 줄었다고 호전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