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수술 후에는 흉골 절개부위를 매일 확인합니다. 화농성 배액, 냄새, 발적과 부종, 다시 심해지는 통증은 감염을 의심하게 합니다. 특히 숨을 쉬거나 기침할 때 흉골이 따로 움직이는 불안정감이나 딸깍거리는 소리가 있으면 고정이 풀린 것이므로 즉시 보고합니다. 발열과 백혈구 증가가 함께 있으면 가능성이 더 큽니다.
정상 회복 소견과 구분해 설명해 주어야 환자의 불안이 줄어듭니다. 절개선이 옅은 분홍색으로 아무는 것, 기침 시 당김, 절개 주변 감각 둔화, 정맥 채취 부위의 멍은 흔한 변화입니다. 예방을 위해 혈당 관리를 하고, 기침할 때는 베개로 흉골을 지지하게 합니다. 무거운 것을 들거나 팔로 몸을 밀어 일어나는 동작은 정해진 기간 동안 피하도록 시범을 보이며 교육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