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500 mL의 영양액을 5회로 똑같이 나누어 간헐 주입할 때 1회 주입량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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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간호학
문제

하루 1,500 mL의 영양액을 5회로 똑같이 나누어 간헐 주입할 때 1회 주입량은?

해설
1일 총량을 주입 횟수로 나누면 1회 주입량이 된다. 1,500 mL를 5회로 나누면 1회 300 mL다. 6회로 나누면 250 mL, 4회로 나누면 375 mL, 3회로 나누면 500 mL가 되므로 처방된 횟수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관을 씻어 내는 물은 영양액 양에 넣지 않고 따로 계산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만성폐쇄폐질환(COPD) 환자에게 처방에 따라 FiO2 36% 농도의 산소를 적용하고자 할 때 정확하게 공급할 수 있는 방법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실전편 모의고사24,900원

심화 해설

간헐 위관영양은 하루에 필요한 영양액을 몇 차례로 나누어 정해진 시간 동안 넣어 주는 방법입니다. 1회 주입량은 하루 총량을 처방된 주입 횟수로 나누어 구합니다. 이 문항에서는 1,500 mL를 5회로 나누므로 1,500을 5로 나눈 300 mL가 1회 주입량이 됩니다. 6회로 나누면 250 mL, 4회로 나누면 375 mL, 3회로 나누면 500 mL가 되므로 계산 자체보다 처방에 적힌 횟수를 정확히 읽는 일이 먼저입니다.
여기서 함께 정리해 두어야 할 것은 관을 씻어 내는 물의 양입니다. 주입 전후에 미온수로 관을 씻어 주는 것은 영양액이 굳어 관이 막히는 것을 막기 위한 절차이며, 이 물은 영양액 주입량과 별도로 섭취량에 포함해 기록합니다. 즉 1회 300 mL를 주입하면서 앞뒤로 30 mL씩 물을 넣었다면 영양액은 300 mL, 수분은 60 mL로 나누어 적습니다. 두 값을 합쳐 영양액 양으로 적으면 실제 공급 열량을 잘못 계산하게 됩니다.
성인의 간헐 주입에서 1회 양이 지나치게 많으면 위가 급격히 늘어나 오심과 구토, 복부팽만이 생기고 흡인 위험이 커집니다. 그래서 같은 하루 총량이라도 횟수를 늘려 1회 양을 줄이는 방향으로 조정하며, 그래도 견디지 못하면 지속 주입으로 방법을 바꾸기도 합니다.
주입 전후의 간호도 함께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주입 전에는 관의 위치를 확인하고 위 잔여량을 사정하며, 영양액은 실온 정도로 준비합니다. 주입하는 동안과 주입 후 30분에서 1시간까지 상체를 30도 이상 올린 자세를 유지해 역류와 흡인을 막습니다. 주입 속도가 너무 빠르면 설사와 덤핑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중력에 맡겨 천천히 흘려보내고, 환자가 불편을 호소하면 속도를 늦춥니다. 매 주입마다 섭취량을 기록하고 체중과 배변 양상을 함께 확인하면 영양 지원의 효과와 부작용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계산 자체는 나눗셈 한 번이지만, 총량과 횟수를 정확히 읽고 세척한 물을 따로 기록하는 것이 실제로 틀리지 않는 요령입니다. 1회 양을 늘리기보다 횟수를 늘려 나누는 방향이 환자에게 더 안전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간헐 위관영양 배분총량은 횟수로 나누어 적는다

간헐 위관영양의 1회 주입량은 하루 총량을 처방된 주입 횟수로 나누어 구합니다. 하루 1,500 mL를 5회로 나누면 1회 300 mL가 됩니다. 계산이 어려워서 틀리기보다 처방에 적힌 횟수를 잘못 읽어서 틀리는 경우가 많으므로, 준비 전에 총량과 횟수를 소리 내어 확인합니다.

관을 씻어 내는 미온수는 영양액 양에 합치지 않고 섭취량에 따로 적습니다. 1회 양이 많아 오심과 복부팽만을 호소하면 총량을 그대로 두고 횟수를 늘려 1회 양을 줄이는 방향으로 조정합니다. 주입 중과 주입 후 30분 이상 상체를 올린 자세를 유지해 역류를 막습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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