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효율은 실제 잠든 시간을 잠자리에 머문 시간으로 나눈 값입니다. 잠들기까지 걸린 수면잠복기와 밤중에 깬 뒤 다시 잠들지 못한 시간은 실제 잠든 시간에서 빼고, 낮잠은 분자에도 분모에도 넣지 않습니다. 흔히 85% 이상을 양호한 수준으로 봅니다. 코골이나 다리의 불쾌감이 함께 있으면 다른 수면장애도 고려해 사정 범위를 넓혀야 합니다.
값이 낮으면 누워 있는 시간에 비해 자는 시간이 적다는 뜻이며, 잠자리가 각성과 짝지어지는 조건형성이 굳어집니다. 잠자리 시간을 실제 수면에 가깝게 줄이는 수면제한법, 잠이 오지 않으면 잠자리를 벗어나게 하는 자극조절법을 적용하고, 효율이 올라가면 잠자리 시간을 조금씩 늘립니다. 낮잠·카페인·음주도 함께 점검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