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쪽 어깨 탈구는 팔을 벌리고 바깥으로 돌리는 자세, 즉 외전과 외회전가 결합될 때 다시 빠집니다. 팔걸이나 고정대로 팔을 몸통에 붙여 1~3주 유지하고, 그 기간에는 옷을 갈아입거나 머리를 감을 때도 팔이 벌어지지 않게 돕습니다.
고정 중에도 손목과 손가락, 팔꿈치는 움직이게 해 경직과 부종을 막습니다. 정복 직후에는 어깨 바깥쪽 감각과 삼각근 수축으로 겨드랑신경 손상을 확인하고, 노동맥 맥박과 손끝 색을 반대쪽과 비교합니다. 고정을 푼 뒤에는 진자 운동처럼 작은 범위 운동부터 단계적으로 늘립니다. 통증이 줄어도 정해진 고정 기간은 지키게 하고, 옷을 입을 때 환측 팔을 먼저 끼우도록 생활 요령까지 알려 줍니다. 머리 위로 팔을 뻗어 물건을 내리는 동작은 재탈구를 부르므로 피하게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