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사로는 수분과 함께 나트륨, 칼륨, 중탄산염을 잃습니다. 맹물만 마시면 전해질이 채워지지 않아 혈청 나트륨이 더 떨어질 수 있으므로, 전해질과 포도당이 함께 든 경구수분보충용액을 권합니다.
소장 점막의 나트륨포도당 공동수송체 덕분에 포도당이 흡수될 때 나트륨과 물이 함께 들어옵니다. 당 농도만 높은 음료는 오히려 삼투성 설사를 악화시킵니다. 한 번에 많이 마시면 구토를 부르므로 50~100 mL씩 나누어 자주 마시게 하고, 소변량과 체중, 기립 시 어지럼을 매일 확인하게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