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루관은 신우에서 소변을 곧바로 빼내는 관이므로, 배액주머니를 삽입 부위보다 항상 낮게 두어 역류를 막습니다. 관이 꺾이거나 눌리지 않는지 확인하고, 배액이 갑자기 줄거나 멈추면 잠그지 말고 즉시 알립니다.
삽입 부위는 정해진 주기로 소독하고 발적과 분비물, 발열을 관찰합니다. 소변이 묽게 유지되도록 하루 2 L 정도의 수분 섭취를 권하되 신기능에 따라 조정합니다. 관 세척은 처방이 있을 때만 시행하며, 관이 빠지면 스스로 넣지 말고 곧바로 병원에 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