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시작된 한쪽 음낭 통증은 고환염전부터 배제합니다. 밤이나 새벽에 시작되고 구역과 구토가 따라오며, 음낭을 들어 올려도 통증이 줄지 않고 고환거근반사가 사라져 있으면 가능성이 큽니다.
간호사는 통증을 달래는 데 시간을 쓰지 않고 즉시 보고한 뒤 응급수술을 준비합니다. 금식을 유지하고 마지막 식사 시각을 확인하며, 진통제는 처방 없이 주지 않습니다. 증상 시작 6시간 안에 꼬임을 풀수록 고환을 살릴 가능성이 높으므로 통증이 시작된 시각과 구토 여부를 정확히 기록해 전달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