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침대에 옮겨 눕혔다면 곧바로 양쪽 난간을 올리고 안전띠가 있으면 함께 고정합니다. 환자의 발이 진행 방향 앞에 오도록 두고 간호사는 머리 쪽에서 밀어야, 이동하는 내내 얼굴빛과 호흡을 살필 수 있습니다. 내리막에서는 머리가 높은 쪽에 오도록 방향을 바꿉니다.
출발 전에는 수액 줄과 배액관이 바퀴에 끼이거나 당겨지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복도를 돌 때 환자를 앉히지 않으며, 방향을 살피는 일은 미는 사람이 맡습니다. 검사실 앞에서 잠시 기다릴 때도 난간을 올린 채 바퀴 잠금을 걸고 환자 곁을 비우지 않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