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제내성균으로 접촉주의를 적용하던 병실은 퇴원 뒤 환경 소독이 핵심입니다. 침상난간과 문손잡이, 탁자, 침대 조절기, 화장실 손잡이처럼 손이 자주 닿는 표면을 승인된 소독제로 닦아 냅니다. 병실에서 쓰던 혈압계와 체온계 같은 기구도 함께 소독합니다.
환기하거나 병실을 비워 두는 조치는 공기매개 상황에서 의미가 있고 표면에 남은 균은 없애지 못합니다. 침구와 커튼만 바꾸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닦는 방향은 깨끗한 쪽에서 더러운 쪽으로,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잡고, 소독제가 정해진 시간 표면에 머물도록 곧바로 훔쳐 내지 않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