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류가 줄어 작은 상처도 잘 낫지 않으므로 집 안에서도 맨발로 다니지 않고 잘 맞는 신을 신게 한다. 매일 발가락 사이와 발바닥까지 살펴 상처와 물집, 색 변화를 확인한다. 발톱은 일직선으로 자르고 굳은살과 티눈은 스스로 깎지 말고 전문가에게 맡긴다.
감각이 둔해져 있어 더운물주머니나 전기장판을 직접 대면 화상을 알아차리지 못하므로 양말로 간접 보온한다. 발가락 사이는 습해지면 짓무르므로 보습제를 바르지 않고 잘 말린다. 금연이 가장 강력한 중재이며 규칙적인 걷기는 파행 거리를 늘리는 데 도움이 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