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혈당장애가 확인되면 약물보다 생활습관 중재가 먼저다. 중강도 신체활동을 주당 150분 이상 실천하고 체중을 줄이면 당뇨병으로 넘어가는 것을 크게 늦출 수 있다. 중강도란 숨이 약간 차지만 대화는 가능한 정도로, 빠르게 걷기가 대표적이다.
규칙적인 운동은 근육의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며칠에 나누어 꾸준히 할 때 효과가 크다. 하루 한 끼 절식이나 탄수화물을 끊는 방식은 유지되지 않으므로 정제된 당과 단순당 음료를 줄이고 채소와 식이섬유를 늘리게 한다. 증상이 없어도 해마다 혈당을 다시 확인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