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 팔에 힘이 빠지거나 말이 어눌해지면 먼저 증상 시작 시각을 적고 곧바로 119에 연락한다. 재관류 치료는 정해진 시간 창 안에서만 가능하므로 이 시각이 치료 방침을 좌우한다. 얼굴이 한쪽으로 처지는지, 두 팔을 들었을 때 한쪽이 내려오는지, 문장을 따라 말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게 한다.
증상이 금세 좋아져도 일과성 허혈발작일 수 있으므로 지켜보지 말고 평가를 받게 한다. 이송 전에는 물과 음식, 약을 주지 않는다. 삼킴 기능이 떨어져 있어 흡인 위험이 크기 때문이다. 집에 있는 혈압약을 임의로 더 먹이거나 손끝을 따는 행위는 이송만 늦춘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