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선 노출은 시간을 줄이고 거리를 두고 차폐하는 세 가지로 줄입니다. 이동형 촬영에서는 촬영 순간에 자리를 비우거나 충분히 떨어지는 것이 원칙이며, 필름을 대기 위해 촬영기에 가까이 붙어 서 있는 것은 가장 피해야 할 행동입니다.
환자를 붙잡아야 해 거리를 둘 수 없다면 납 가운을 입고 필요하면 갑상선 보호대를 함께 써 몸을 가립니다. 진단용 X선은 촬영이 끝나면 몸에 남지 않아 닦아 낼 것이 없습니다. 같은 병실의 다른 환자와 보호자에게도 알리고 가려 주며, 개인 선량계를 착용해 자신의 노출을 관리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