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취가 끝날 때까지 씻거나 옷을 갈아입지 않도록 안내하고 상처 처치도 그 뒤로 미룬다. 물을 마시거나 미리 배뇨하는 것도 피하게 한다. 옷은 세탁하지 않고 종이봉투에 따로 담아 보관하며, 습기가 차는 비닐봉지는 쓰지 않는다.
검사와 신고 여부는 대상자가 정할 일이므로 각 선택의 뜻을 알려 주고 결정을 존중한다. 사건 경위를 캐묻지 않고 조용하고 사생활이 지켜지는 공간에서 혼자 두지 않는다. 전담 기관과 상담 체계로 연계하고 이후 방문 일정을 안내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