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시가 보인다고 해서 항정신병약물부터 요청하지 않는다. 이 대상자들은 과민 반응으로 경직과 의식 저하가 심해질 수 있다. 환시가 괴롭히지 않고 안전에 문제가 없다면 조명을 고르게 하고 그림자나 반사가 생기는 물건을 치우는 환경 조정을 먼저 시도한다.
환시를 두고 없는 것이라고 다투지 않고 지금 안전하다는 점을 짚어 준다. 파킨슨증과 각성 변동이 겹쳐 낙상 위험이 높으므로 이동할 때 부축하고 바닥과 조명을 정비한다. 또렷한 시간대를 골라 활동과 교육을 배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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