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안전을 확보한 뒤 화가 오르기 전에 나타나는 전조 신호를 대상자와 함께 찾는다. 몸이 뜨거워지거나 목소리가 커지는 것처럼 사람마다 다른 신호가 있으므로 자기 경험에서 고르게 한다. 이어 그 신호가 왔을 때 할 대안 행동을 대상자가 직접 정하게 한다.
대안은 자리를 옮기기, 간호사에게 알리기처럼 단순하고 곧바로 할 수 있는 것으로 두세 가지만 정한다. 상황이 지나간 뒤에는 무엇이 도움이 되었는지 함께 되짚어 계획을 다듬는다. 세워 둔 계획을 점검하지 않으면 실제 상황에서 떠오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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