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 섭취량 감소와 체중 감소, 소변량 감소와 진한 색, 마른 점막이 함께 나오면 탈수로 읽는다. 이때는 곁에 머물며 조금씩 자주 마시고 먹도록 돕는다. 정신운동지연이 있는 대상자는 식판을 놓아 두고 기다리면 스스로 시작하지 못한다.
한 번에 많은 양을 주지 말고 마시기 쉬운 형태로 자주 제공하며 섭취량과 배설량을 함께 기록한다. 수분이 모자라면 기립성 어지럼과 낙상 위험이 커지므로 이동 시 부축한다. 섭취가 늘지 않으면 지체하지 말고 담당의에게 알려 다음 단계를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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