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일지로 실제 수면시간을 먼저 확인한다. 스스로 느끼는 시간과 기록이 다른 경우가 많아 일지가 기준이 된다. 기상 시각은 고정하고 취침 시각을 늦추는 방식으로 침상 시간을 줄이며 낮잠은 피한다.
시행 초기에는 낮 동안 졸림이 늘 수 있음을 미리 알리고, 운전이나 위험한 작업을 하는 대상자는 안전을 함께 고려해 조절한다. 수면 효율이 올라오면 침상 시간을 조금씩 늘린다. 우울과 불안, 통증 같은 배경 요인이 있는지도 함께 사정한다. 효과가 나타나기까지 시간이 걸리므로 초기에 그만두지 않도록 미리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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