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차성 자발기흉에서 회복된 환자에게는 재발 조건을 기준으로 생활을 정리해 준다. 주위 압력이 급격히 변하면 얇아진 폐포가 다시 터지기 쉬우므로 스쿠버다이빙은 회복된 뒤에도 하지 않게 한다. 고도 변화가 큰 활동을 다시 시작할 때는 반드시 의료진과 상의하도록 한다.
금연은 재발 위험을 낮추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므로 개비 수를 줄이는 절충안을 제시하지 않는다. 일상적인 활동과 중등도의 힘쓰기는 대체로 다시 할 수 있으며, 자는 자세를 한쪽으로 정해 줄 근거는 없다. 갑작스러운 한쪽 흉통과 숨참, 마른기침이 생기면 진통제로 지켜보지 말고 곧바로 진료를 받도록 응급 대응 방법을 함께 정해 둔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