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병은 흡연과 직결되어 있어 금연이 곧 치료다. 줄이는 것으로는 부족하고 전자담배와 간접흡연까지 피해야 진행이 멈춘다고 분명히 설명한다. 금연 상담과 보조 요법을 연결해 주고 재흡연이 곧 재발이라는 점을 반복해 짚어 준다.
동맥혈류가 부족하므로 다리를 올리거나 압박스타킹을 신기지 않는다. 감각이 둔해 뜨거운 물에 담그면 화상을 입기 쉬우니 양말과 담요로만 따뜻하게 한다. 매일 발의 색과 온도, 상처를 살피게 하고 작은 궤양이나 검게 변한 부위가 보이면 스스로 손대지 말고 바로 오게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