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호흡으로 이산화탄소가 빠져나가면 혈액이 알칼리로 기운다. 알칼리 환경에서는 칼슘이 알부민에 더 많이 달라붙어, 총칼슘은 그대로여도 실제로 작용하는 이온화칼슘이 줄어든다. 그 결과 신경근 흥분성이 높아져 입 주위와 손발 저림, 손목 경련이 나타난다.
간호는 호흡 양상부터 조절한다. 함께 호흡 속도를 늦추도록 안내하고 불안과 통증 같은 원인을 찾아 덜어 준다. 저림과 경련이 심해지거나 후두 경련이 의심되면 즉시 보고한다. 검사에서 총칼슘이 정상으로 나왔다는 이유로 증상을 넘기지 않는 것이 이 상황의 핵심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